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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 종합저축 전환기한 확인하는 법 | 실적·금리·앱

by 모둠부동산 2026. 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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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예금 통장을 그대로 두면 민영만 되고, 종합저축으로 바꾸면 국민주택까지 된다는데 납입 횟수가 사라질까 봐 미루는 사람이 있습니다. 인사이드타임즈(2026-09-27)는 9월 30일에 끝날 예정이던 청약예금·청약부금·청약저축의 주택청약종합저축 전환 기한이 2027년 9월 30일까지 1년 연장됐다고 전했습니다.

이 글은 특정 단지 분양을 소개하지 않고, 전환을 서두르라고 하지도 않습니다. 어떤 실적이 남고 어떤 실적은 전환일 이후만 인정되는지 은행 앱에서 보는 순서입니다. 앱의 인정 기간이 기사와 다르면 앱이 우선입니다.

지금 확인할 최신 정보

  • 인사이드타임즈(2026-09-27)는 종전 마감을 2026년 9월 30일로, 연장 마감을 2027년 9월 30일로 적었습니다. 대상은 청약예금·청약부금·청약저축 가입자입니다.
  • 예전 통장은 청약예·부금이 민영, 청약저축이 국민주택처럼 유형이 나뉘었고,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바꾸면 국민주택과 민영 모두 청약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 실적 인정은 전부 소급이 아닙니다. 원래 청약할 수 있던 주택 유형에는 기존 가입기간과 납입실적이 인정되고, 전환 뒤 새로 청약할 수 있게 된 유형은 전환 이후 실적부터라고 기사가 구분했습니다.
  • 금리는 가입기간에 따라 연 2.3~3.1%이고, 2년 이상이면 최고 연 3.1%라고 했습니다. 앞으로는 전환 전 가입기간도 금리 산정에 넣어, 장기 가입자는 전환 직후 최고금리가 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내 통장의 적용 이율은 은행 화면이 최종입니다.
  • 신청은 기존 가입 은행 영업점이나 모바일 앱입니다. 청약예·부금은 가입 은행 외에 주택도시기금 수탁은행 가운데 선택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청약저축도 같은지는 앱 문구를 확인합니다.
  • 2026년 9월 28일은 종전 마감으로 알려졌던 30일 이틀 전입니다. 연장이 앱에 반영됐는지 보고, ‘이번 달까지만’이라는 옛 팝업이 있으면 캡처한 뒤 은행 공지와 대조합니다.

앱에서 실적을 가르는 순서

  1. 청약통장 앱에서 상품명이 청약예금·부금·저축인지, 이미 주택청약종합저축인지 확인합니다. 종합저축이면 전환 대상이 아닙니다.
  2. 가입일과 납입 인정 회차를 화면에서 적습니다. 민영에 쓰이던 예치금과 국민주택에 쓰이던 납입 횟수는 칸이 다를 수 있습니다.
  3. 전환 메뉴의 안내문에서 ‘기존 유형 인정’과 ‘신규 유형은 전환 후’ 문장이 있는지 찾습니다. 없으면 그 은행 고객센터에 두 문장을 읽어 달라고 합니다.
  4. 금리 칸에 전환 전 기간이 포함되는지 봅니다. 기사대로면 2년 이상 장기 가입자는 연 3.1%가 바로 붙을 수 있습니다. 화면 이율이 2.3%대에 머물면 기간 합산이 안 된 것인지 문의합니다.
  5. 청약예·부금이면 다른 수탁은행으로 옮기는 선택지가 있는지 봅니다. 주거래 은행 앱에만 메뉴가 없어도 영업점 목록이 따로 있을 수 있습니다.
  6. 전환 버튼 앞에 순위·회차가 바뀌지 않는지 미리보기 숫자가 있으면 가입일 회차와 나란히 적습니다. 미리보기가 없으면 버튼만 누르지 않습니다.
  7. 앞으로 청약하려는 주택이 민영인지 국민인지 정한 뒤에 전환 여부를 판단합니다. 원래 넣던 유형의 실적만 필요하고 서두를 이유가 없으면, 기한은 2027년 9월 30일까지로 안내돼 있습니다.

남는 실적과 새로 쌓는 실적

구분 인사이드타임즈(2026-09-27) 확인할 화면
전환 기한 2027년 9월 30일까지 1년 연장 옛 ‘2026년 9월 30일’ 팝업 여부
대상 통장 청약예금·부금·저축 상품명
원래 유형 기존 가입기간·납입 인정 회차·예치금
새로 열리는 유형 전환일 이후 실적만 안내문 각주
금리 연 2.3~3.1%, 2년 이상 최고 3.1% 전환 전 기간 포함 여부
신청 가입 은행 앱·영업점, 예·부금은 수탁은행 선택 가능 메뉴가 있는 은행

청약통장 서류와 열쇠를 책상에서 보는 장면

전환은 분양 당첨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회차가 인정돼도 해당 지역·면적·무주택 조건은 청약 공고마다 다릅니다. 9월 입주 물량이나 특정 단지 일정과 이 통장 전환은 별개입니다. 통장 화면의 순위 확인과 공고문의 청약 자격은 각각 봐야 합니다.

통장과 열쇠가 놓인 테이블

흔한 실수

  • 2026년 9월 30일이 지나면 통장이 사라진다고 생각하는 일. 전환 기한이 2027년 9월 30일로 늘었다는 보도입니다. 통장 해지와는 다릅니다.
  • 전환하면 국민주택 납입 횟수까지 예전 예금 기간이 전부 인정된다고 믿는 일. 새로 열리는 유형은 전환 이후만이라고 했습니다.
  • 금리 3.1%를 확정 수익으로 적는 일. 2년 이상 가입기간이 금리 산정에 들어갈 때의 상한 안내입니다. 화면 이율을 봅니다.
  • 이미 종합저축인데 또 전환 버튼을 찾는 일. 상품명부터 확인합니다.
  • 특정 단지 청약 일정을 이 기한과 같은 날로 착각하는 일. 전환 기한은 통장 종류를 바꾸는 마감입니다.

휴대폰 은행 앱을 확인하는 장면

자주 묻는 질문

Q. 2026년 9월 30일까지 꼭 바꿔야 하나요?

A. 인사이드타임즈(2026-09-27)는 그 날짜가 1년 연장돼 2027년 9월 30일까지라고 전했습니다. 앱에 아직 9월 30일 마감만 보이면 은행 공지를 대조합니다.

Q. 바꾸면 민영과 국민 모두 예전 횟수로 넣을 수 있나요?

A. 원래 가능했던 유형만 기존 실적이고, 새로 열린 유형은 전환 이후 실적부터라고 구분됐습니다. 미리보기 숫자가 없으면 버튼을 보류합니다.

Q. 이율은 바로 3.1%인가요?

A. 2년 이상이면 최고 연 3.1%가 적용될 수 있고, 전환 전 기간도 금리 산정에 넣는다는 안내입니다. 미달이거나 화면이 다르면 화면이 우선입니다.

Q. 다른 은행으로 옮겨도 되나요?

A. 청약예·부금은 주택도시기금 수탁은행을 고를 수 있다고 했습니다. 청약저축은 가입 은행 앱 문구를 따로 봅니다.

마무리, 오늘 할 일

  1. 통장 상품명이 예금·부금·저축인지 종합저축인지 앱에서 확인합니다.
  2. 전환 안내의 마감일이 2027년 9월 30일로 바뀌었는지 봅니다.
  3. 기존 유형과 신규 유형의 인정 회차가 미리보기에 나뉘어 있는지만 적습니다. 버튼은 그다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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