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앤하늘채 10/20 1순위, 84㎡ 10억3200만원·1289세대
인천 부평구 산곡동에서 대단지 재개발 분양이 나옵니다.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앤하늘채는 총 2706세대 가운데 1289세대를 일반분양하며, 2026년 10월 20일(화) 1순위 접수를 받습니다.
59㎡에 물량이 몰려 있고 84㎡는 83세대뿐이라, 면적을 먼저 정하지 않으면 경쟁률 계산이 크게 달라집니다. 분양가 폭도 5억원대부터 10억원대까지 넓습니다.
아래 내용은 입주자모집공고에 나온 일정과 가격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접수 전에는 반드시 청약홈 공고문 원문을 다시 확인하세요.
목차
- 청약 일정과 자격
- 면적별 분양가·물량
- 교통·학교 입지
- 자금 계획 순서
- 흔한 실수·FAQ·오늘 할 일
일정과 1순위 자격
접수부터 계약까지 날짜
| 단계 | 날짜 |
|---|---|
| 특별공급 | 10월 19일(월) |
| 1순위 | 10월 20일(화) |
| 2순위 | 10월 21일(수) |
| 당첨자 발표 | 10월 27일(화) |
| 계약 | 11월 9일(월)~11일(수) |
| 입주 예정 | 2029년 12월 |
1순위는 모집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 12개월 이상, 지역별 예치금 충족이 기본 요건입니다. 인천 거주자가 해당지역으로 우선하고 서울·경기 거주자는 기타지역으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비규제지역이라 유주택자도 1순위가 가능하고 재당첨 제한도 적용되지 않는다고 안내됐습니다.
같은 날 발표하는 단지를 조심하세요
10월 27일에는 아산·청주·부산 연제·거제 단지 당첨자도 함께 발표됩니다. 발표일이 같은 곳에 두 번 당첨되면 둘 다 무효가 되니 청약 중복당첨 무효 피하는 법을 먼저 읽고 한 곳만 고르세요.

면적별 분양가와 물량
최고가 기준 비교표
| 전용면적 | 최고 분양가 | 일반분양 물량 |
|---|---|---|
| 50㎡(A·B) | 5억6000만원 | 156세대 |
| 59㎡(A·B·C) | 7억8000만원 | 854세대 |
| 75㎡(A·B) | 9억3000만원 | 196세대 |
| 84㎡(A·B) | 10억3200만원 | 83세대 |
최고가는 상한일 뿐이고 층과 향에 따라 실제 금액은 낮아질 수 있습니다. 50㎡ 최저가는 5억5600만원 선이고 84㎡는 9억4100만원부터 시작합니다. 59㎡ 세 타입이 전체 일반분양의 3분의 2를 차지하므로, 당첨 확률만 보면 59㎡ 쪽이 넓은 문입니다.
예치금은 주소지 기준입니다
- 인천 거주자, 85㎡ 이하: 250만원
- 서울 거주자, 85㎡ 이하: 300만원
- 경기 거주자, 85㎡ 이하: 200만원
예치금은 모집공고일 기준 잔액으로 판단합니다. 공고일 이후에 넣은 돈은 인정되지 않으니 통장 잔액부터 확인하세요.

입지: 7호선 역 바로 앞
교통과 학교
단지는 7호선 산곡역 5·6번 출구 앞에 들어섭니다. 환승 없이 부천 상동과 가산디지털단지를 거쳐 강남권까지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차량은 부평IC에서 경인고속도로, 서운JC에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로 연결됩니다.
산곡북초와 마곡초가 길 건너에 있고 청천중은 걸어서 5분 정도입니다. 7호선 청라연장선은 기존 역사 2027년 개통 목표로 추진 중이지만, 일정이 늦어질 가능성도 있으니 호재로만 계산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자금 계획 순서
따라하기
- 희망 면적의 최고가를 기준으로 계약금을 계산합니다. 통상 분양가의 10% 안팎이므로 59㎡라면 7천만원대를 준비해야 합니다.
- 중도금 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보유 주택 수와 소득에 따라 한도가 달라집니다.
- 잔금 시점 2029년 말의 금리와 시세를 보수적으로 가정합니다. 3년 뒤 상황을 낙관하면 자금이 막힐 수 있습니다.
- 전매 제한과 실거주 의무를 공고문에서 찾습니다. 단지마다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59㎡와 75㎡ 사이에서 고민된다면
59㎡ 최고가 7억8000만원과 75㎡ 최고가 9억3000만원은 1억5천만원 차이가 납니다. 방 개수는 같아도 75㎡는 거실과 주방이 넓어지고 수납이 늘어나는 구조가 많아, 아이가 있는 집에서 체감 차이가 큽니다.
반면 물량은 59㎡가 4배 이상 많습니다. 가점이 낮은 무주택자라면 경쟁이 분산되는 59㎡ 쪽이 현실적인 선택이고, 가점이 높거나 추첨 비율을 노린다면 75㎡도 검토할 만합니다. 면적별 추첨 비율은 공고문 공급 방법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흔한 실수
- 84㎡만 노리다 낙첨되는 실수. 83세대에 신청이 몰리면 가점이 높아도 떨어질 수 있습니다.
- 발코니 확장비와 옵션비를 빼고 계산하는 실수. 실제 계약 금액은 분양가보다 커집니다.
- 기타지역 접수 시 예치금 기준을 인천으로 착각하는 실수. 본인 주소지 기준입니다.

당첨 후 계약까지 2주 활용법
발표일 10월 27일부터 계약 첫날 11월 9일까지 약 2주가 있습니다. 이 기간에 계약금 이체 한도를 미리 늘려 두고, 중도금 대출 은행 상담 예약을 잡아 두면 계약 당일 서류를 다시 떼러 가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소득 증빙은 발급일 기준을 공고문에서 확인한 뒤 준비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유주택자도 1순위가 되나요?
A. 비규제지역으로 안내돼 유주택자도 1순위 신청이 가능합니다. 다만 특별공급은 무주택 요건이 따로 있습니다.
Q. 서울에 살아도 당첨될 수 있나요?
A. 인천 해당지역 신청자가 먼저 배정되고 남은 물량이 기타지역으로 넘어갑니다. 경쟁이 치열하면 기회가 줄어듭니다.
Q. 견본주택은 어디인가요?
A. 산곡역 6번 출구 앞에 10월 8일 문을 열었습니다.
마무리: 오늘 할 일
- 청약통장 가입 기간과 예치금 잔액을 앱에서 확인합니다.
- 희망 면적 하나를 정하고 계약금 액수를 계산합니다.
- 10월 27일 발표 단지 중 다른 곳에 넣었는지 점검합니다.
내용은 2026년 10월 입주자모집공고 기준이며, 최종 판단은 공고문 원문으로 하세요.